파편, 2018년 01월

20180101 (월)  K의 고양이 두부에게 림프종에 생겼다. 그에게 책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하는 걸까』(부크크, 2017)를 보내주고 싶었는데 절판이다.…

파편, 2017년 12월

20171209 (토) 어머니께서 ‘누룽지 제조기’를 사달라고 전화하셨다. 뭐 사달라는 말은 오랫동안 내 것이었는데, 친구 집에서 맛본 누룽지가 ‘존맛’이셨던…

파편, 2017년 11월

20171108 (수) 지구는 괜히 커다래서, 너와 나는 서로가 있는 줄도 없는 줄도 모르고 물집처럼 잠깐 불룩하게 살다가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