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2012년 02월 20120202 (목) 책을 훔쳐 읽고 있다. 20120205 (일) 모른다는 것. 알지 못한다는 것. 이 무한한 가치에 어찌 매혹당하지… 2012년 02월 29일
파편, 2020년 01월 20200110 (금) 너의 이름을 다시 기억해내기까지 성씨를 아홉개나 소리 내봐야 했다. 20200113 (월) 이놈의 ‘누끼따기’는 AI 할아비가 와도… 2020년 01월 31일
중고나라 마스터 나는 인류 진화의 실현이다. 나는 인류 포장기술의 지고지선이다. 나는 세종대왕의 태만을 고발하는 징증이다. (중고나라 택배 거래는 넘나 재밌는… 2016년 03월 03일
파편, 2021년 09월 20210901 (수) 에이스 치과보험과 우체국 실비보험을 청구했다. 넉 달 전에 만들어둔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전달하고 나니 너무 후련하고 감격스럽다.… 202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