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2020년 12월 20201208 (화) 인스타그램도 트위터도 다 맛이 가네. 인스타그램은 이전 게시물 보기, 추천 게시물, 쇼핑, 활동탭으로 정을 떼더니, 트위터는… 2020년 12월 31일
길상사) 조용히 가라앉는 내 그리움 길상사에 다녀왔다. 일몰 후의 길상사는 무던히 쓸쓸해서 내 그리움을 몽땅 내던져도 물무늬 하나 일지 않았다. 그래봐야 마음은 창졸간에… 201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