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Light

20190603 (월)

잠이 안 온다. 불안의 발소리가 바닥으로 전해진다. 머릿속에선 나쁜 생각이 극성이다. 거추장스러운 걸 다 잘라내면 둥근 몸에서 다시 부화할 수 있을 텐데.


20190615 (토)

느닷없이.


20190623 (일)

팟 하고 다녀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Posts

파편, 2019년 01월

20190109 (수) 서군이 왔다. 스타크래프트는 HD로 리마스터 되었지만, 그 옛날과 다름없이 벙커에 마린을 넣고 벌처로 스파이더 마인을 설치했다.…

안성은 꼭 잊겠어요

두 시간이나 일찍 안성에 도착했다. 연못에서 고니 두 마리가 다리 하나로 서서 졸고 있었다. 그다지 물에 들어갈 생각은…

파편, 2021년 09월

20210901 (수) 에이스 치과보험과 우체국 실비보험을 청구했다. 넉 달 전에 만들어둔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전달하고 나니 너무 후련하고 감격스럽다.…

파편, 2021년 06월

20210601 (화) 날이 좋다는 이유로 고통받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현실은 픽션과 달리 무엇이든 이유가 된다. 자신의 행동이 합당한지 아닌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