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2021년 01월 20210101 (금) 2021 당신의 닉네임: 귀님은 모자란암흑의스키야키 – 뭔가 멋있다…. 20210104 (월) 성적 평가 자료 제출까지 마쳤다! 우와… 2021년 01월 31일
파편, 2013년 05월 20130501 (수) 학교 운동장에서 나이먹기 놀이 함께하던 내 친구들은 지금 모두 어떻게 살까. 만국기로 봄비가 내려온다. ― 흑석동… 2013년 05월 31일
파편, 2011년 09월 20110903 (토) 달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우리가 딛고 올라선 어둠은 층계가 될 거야. 20110904 (일) 옥수수가 좋아. 너랑… 201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