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것으로 영원히 종결된 당신 가로수 그늘은 여기에서 끝난다. “자외선은 상처의 주적이에요.”라고 말하던 피부과 의사 선생님의 엄중한 표정이 떠올랐다. 남쪽에는 있는 강을 보기… 2023년 09월 19일
파편, 2018년 03월 20180303 (토) 오늘부터 여름에 관해 얘기할 거야. 20180314 (수) 골목에서 초등학생(4학년쯤?) 다섯 명이 째리는데 자동으로 눈 깔았어. 뭔가… 2018년 03월 31일